2004년 나에게 온 행운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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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geschickt von 금둥이 am 14 Januar, 2004 um 13:11:02

Antwort auf: Fähre nach NF von Matthias am 04 August, 2002 um 11:26:42:

저의 소중한 정보를 전달 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

어쩔수 없이 이렇게 게시판에 광고 글을 올리게되어 죄송합니다.

요즘 서로 실업난이니 불경기니..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자살한 사람 수가 무려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군요..

오백명, 천명도 아닌 만명이라니...

어쩌면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어느 한 분도 그러한 위기에 놓여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저의 짤막한 글로 인해 기회를 잡는 한분이 꼭 있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아마도 죽음을 결심하셨던 분들중에 진정으로 싦을 포기하고 싶으신 분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간절히 살기를 원했지만 그분들이 처해진 상황이, 그러한 극단적인

결심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죽음으로 내몰았기 때문이였겠지요...

또한 그들 중 대부분의 이유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있는 분들일 것이라 생각 됩니다.

2004년 새해가 되었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다지 달라질게 없습니다.

여전히 가계빚은 그대로 일것이고, 여전히 취업의 문은 그리 넓혀지지 않았습니다.

혹시 만일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있거나

혹은 현재 그러한 상황에 놓여계신 분이라면 저의 홈페이지를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맨 몸으로라도 열심히 뛸 각오만 되어있으시다면, 지금의 어려움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http://happyhouse.waw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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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격에 맞지않은 글을올려서 죄송합니다.

삭제비번은 [3355] 입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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